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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게라스의 무덤

[Encounters]

  • 하르자탄 – 하르자탄은 태어나면서부터 적을 파괴하는 훈련을 받아왔습니다. 그는 야만적인 잔혹함으로 정복을 계속하면서, 동굴에서 거주하는 멀록들을 잔뜩 끌어모아 자신을 신으로 받들게 하였습니다. 이제 이 나가 투사가 명령만 내리면 독실한 추종자들이 그의 뜻에 따라 몸을 던지곤 합니다.
  • 여군주 사스즈인 – 여군주 사스즈인은 바다 거주민을 자신의 뜻 앞에 굴복시키는 일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이 힘을 바탕으로 사스즈인은 바다 깊은 곳으로부터 악몽의 존재들을 불러내 감히 자신에게 도전하는 자들을 모두 휩쓸어 버립니다.
  • 고로스 – 과거의 실패에 대한 처벌의 일환으로, 고로스의 육체에는 이글거리는 상처가 새겨졌습니다. 이 거수가 몸을 움직일 때마다 그의 육체는 불꽃을 튀기며 자신에게 끝없는 고통을 가합니다. 고로스는 자신의 명령에 거역하는 자들에게도 이 고통을 함께 나누어 주는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악마 심문관 – 필멸자의 병력이 살게라스의 무덤으로 침입할 것을 예상한 킬제덴은 아트리간과 벨라크라는 최고의 포획자들을 불러냈습니다. 이들은 침입자를 감금하고 창조의 근원을 사용하는 일을 방지하여, 필멸자들이 던전 깊은 곳으로 진출하지 못하게 막으려고 합니다.
  • 몰락한 화신 – 에이그윈은 살게라스의 화신에게 승리했으나 화신을 파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대로 화신을 봉인하기 위해, 남은 방어구가 엘룬의 사원 아래에 묻혔고,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었습니다. 이제 군단이 무덤의 방벽을 파괴하기 시작했고, 킬제덴은 이 방어구를 되살리고 자신의 힘을 아제로스에 방출하려고 합니다.
  • 황폐의 숙주 – 한때 이곳은 나이트 엘프의 신성한 무덤이었으나, 군단이 영혼의 기계로 이 땅을 뒤틀고 더럽혔습니다. 이 타락한 기계는 망자의 마력을 긁어 모은 후 뒤틀어 끔찍한 괴물들을 만들어 냅니다. 이 타락 때문에 이곳의 고통받은 영혼들마저 거대 괴수가 되었고, 이제는 무덤 깊은 곳으로 내려오는 이들을 모두 집어삼키려고 합니다.
  • 경계의 여신 – 경계의 여신은 에이그윈에게 살게라스의 무덤을 지키라는 임무를 부여받고, 지금껏 수천 년간 무덤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수호자 에이그윈은 화신에서 새어 나오는 지옥 마력이 이 티탄 피조물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서서히 지옥의 악의에 물들어버린 여신은, 이제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파괴하려 듭니다.
  • 킬제덴 – 드레나이를 우주로 쫓아낸 거래를 시작하던 때부터, 킬제덴은 누구도 군단을 막을 수 없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어떠한 기만으로도 당신이 지금 이 순간에 도달하는 일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 악마 군주는 살게라스가 약속한 승리를 가져다주지 못해 격분했고, 직접 당신을 상대하여 아제로스의 운명을 결정지을 최후의 전투를 펼치려 합니다.
  • 달의 자매 – 달의 자매는 살게라스의 화신이 사원 아래에 묻히기 오래 전부터 이곳을 지키는 감시관이었습니다. 죽음을 맞이한 후에도 자매는 경계 임무를 계속 수행하였지만, 수천 년에 걸친 임무 끝에 무언가 그들에게서 적과 아군을 구분하는 능력을 뒤틀어 놓았습니다. 자매의 광기는 서서히 서로를 좀먹었고, 이제 그들은 신성한 전당에 침입하는 자들을 모두 처치하는 일에만 전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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