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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두정의 권좌

교전

  • 승천자 주라알 – 주라알은 어둠수호병에게 공허가 주입되어 뒤틀린 자 중 처음으로 광기에 휘말리지 않은 생명체입니다. 한때 명망 있는 투사였던 주라알은 새롭게 얻은 어둠의 힘을 이용하여 공격을 강화하고 적을 말살합니다.
  • 사프리쉬 – 사프리쉬는 전략적으로 움직이며, 신중한 계산을 바탕으로 어둠수호병 병력을 활용합니다. 사프리쉬는 노련한 사령관이자 전략가인 동시에, 직접 전투에 뛰어드는 것도 즐깁니다. 적의 약점을 능숙하게 이용하여, 나약한 적들을 자신의 게걸스러운 애완 야수들에게 넘겨 줍니다.
  • 총독 네자르 – 그의 추종자들과 마찬가지로, 총독 네자르의 관심은 오직 공허의 힘을 지배해 자신의 목적을 위해 휘두르는 데만 집중되어 있습니다. 깊은 곳부터 발산되는 엄청난 어둠에 끌려 삼두정의 권좌에 다다른 네자르는 그 어둠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뭐든 할 태세입니다. 함선에 암흑 마력을 주입하는 실험을 하는 이 총독이 아르거스에서 벌일지도 모를 일을 생각하면 끔찍하기만 합니다.
  • 르우라 – 벨렌과 그의 추종자가 아르거스를 떠나 제네다르에 올랐을 때, 나루 르우라는 뒤에 남아 드레나이들이 도망칠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 배신에 격분한 킬제덴은 상처 입은 나루를 삼두정의 권좌 안에 가두어 놓았습니다. 이후 수천 년 동안, 르우라는 빛의 존재에서 공허의 존재로 변모했습니다.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던 그녀의 우아한 노래는 이제 비참한 어둠의 장송곡이 되어, 그녀의 힘을 찾아 접근한 이들을 유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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