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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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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펜트릭스 – 아즈샤라의 눈에 주둔한 나가들조차 북부 지역과는 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북부의 여울에 보금자리를 만든 고대의 비늘투성이 괴수 서펜트릭스는, 뱀처럼 생긴 여러 머리 중 하나를 내보내 주위의 사냥감을 집어삼키곤 합니다.
  • 전쟁군주 파르제쉬 – 이 흉포한 사령관은 골가네스의 해일석을 찾으려고 아즈스나 전역을 들쑤시는 나가 병력의 지휘관입니다. 증오갈퀴 내에서 공포와 존경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병사들을 지휘하고, 아티사 다음 가는 지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증오갈퀴 여군주 – 이 나가 바다 마녀는 증오갈퀴의 오랜 귀족 혈통으로서 아즈샤라 여왕의 총애를 받고 있습니다. 누구든 증오갈퀴에 대적하려고 한다면 그녀가 조종하는 파도와 기후 변화에 목숨을 부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국왕 딥비어드 – 선원 사이에 전해지는 이야기 중, 바다 밑바닥을 걸어 다니는 거수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거수는 깊은 바다에서 솟아올라 맨손으로 배를 박살 낸다고 합니다. 또한 전리품으로 뱃머리를 통째로 뜯어내 견갑처럼 착용한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를 듣는 자는 대부분 술에 취해 늘어놓은 우스갯소리라고 생각합니다.
  • 아즈샤라의 분노 – 아즈샤라의 충성스러운 시녀 중 한 명이 기꺼이 여왕의 복수를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증오갈퀴의 역술사들은 파르제쉬가 실패하자 최후의 수단으로 아즈샤라의 분노를 소환했습니다. 여왕의 분노는 자신에게 맞서는 모든 육지 생물을 쓸어버리기 위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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