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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구샨 금고

교전

  • 황제의 의지 – 모구샨 금고의 주 전당은 수세기 동안이나 미동도 하지 않은 바위 병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무장한 전사 조각상들이, 한 번도 시작되지 않은 전투를 기다리며 줄을 맞춰 늘어서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대체 어떤 보물을 지키는 걸까요? 그리고 이 어둠 속에 그들과 함께 묻혀 있는 티탄의 힘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 것일까요?
  • 바위 수호자 – 모구샨 금고에 감히 발을 들여놓은 자들이 처음 맞닥뜨리는 방어선은 마법이 깃든 무신경한 야수 조각상들입니다. 화강암처럼 단단하고 한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바위 수호자들은 불길과 송곳니와 발톱으로 거의 난공불락의 방어선을 형성합니다.
  • 영혼결속자 가라잘 – 잔달라 트롤의 모구샨 금고 공격을 이끄는 가라잘은 반드시 금고를 뚫고 들어가 고대의 수수께끼를 획득하고, 비전의 힘과 지식을 최대한 많이 손에 넣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암흑의 재능과 충성스러운 잔달라 비술사 간부들 덕분에 가라잘은 이미 외벽을 돌파했으며, 금고를 장악할 때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유령 왕 – 고대 기록에서 전하는 전설적인 통치자들로, 판다리아의 바위를 깎아 제국을 만들어낸 강력한 모구들입니다. 이들은 영원한 어둠의 쯔안, 실성한 멩, 무자비한 치앙, 날렵한 쑤베타이이며, 오늘날까지도 그 이름만으로 대지가 두려움에 요동칠 정도입니다. 전쟁과 영광의 아득한 기억 속에 사라진 이 왕들의 영혼이 금고 안에 도사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저주받은 펑 – 오래전 펑 스르는 모구샨 금고의 경비원으로서 그 어둠침침한 회랑 안에 간직된 보물을 지키는 임무를 맡고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이나 자신의 임무에 충실했던 그는 선반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현장에서 적발(펑을 시기하던 부하의 계략에 걸려든 것이라는 설도 있음)되었고, 모구 지배자는 그 벌로 펑에게 치명적인 저주를 걸었습니다. 그 후 불운한 펑의 영혼은 금고를 배회하며 과거 모구의 영웅과 장군이었던 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엘레곤 – 제국을 발전시키기 위해, 모구는 티탄 기술을 회수하고 응용하여 이 고대의 건축물 깊은 곳에서 막대한 힘을 생성하려 했습니다. 이런 에너지가 어째서 천공의 용의 냉랭한 의지에 집중되었는지는 이 금고의 심장부에 감춰져 있는 수수께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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