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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주먹에는 주먹

유랑도에 있는 철근육 폰슈에게 가야 합니다.

서술

수도사들은 풀려났고, 에레다르 여군주에게는 제대로 한 방 먹였군.

동료들도 함께 돌아왔으니, 오늘 밤은 푹 잘 수 있을 것 같네.

유랑도로 돌아가세나. 살면서 이렇게나 그곳이 그립던 적은 처음이군.

완료

보상

다음과 같은 것들을 받습니다:
대사부의 손목싸개 연맹 자원

획득

퀘스트 완료 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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