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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십자군 수도원

교전

  • 수사 콜로프 – 수사 콜로프는 아제로스를 여행하던 판다렌 사절들로부터 수도사의 치명적인 무술을 처음으로 배웠습니다. 십자군인 콜로프는 상관들에게 무술 시범을 보였고, 그러자 상관들은 만장일치로 그에게 전체 수습생들에게 수도사의 방식을 가르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 종교재판관 화이트메인 – 샐리 화이트메인은 어릴 때 가족과 함께 로데론 북부를 여행하다가 무시무시한 언데드 역병에 가족이 쓰러지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그녀는 스컬지의 자의식 없는 하수인이 된 부모와 형제자매를 자기 손으로 처치해야 했고, 그 일은 그녀에게 죄책감과 분노로 남았습니다. 그날 이후로 이 무서운 여사제가 만족감과 쾌락을 느끼는 것은 단 한 가지, 언데드를 말살하는 일뿐입니다.
  • 영혼분리자 탈노스 – 탈노스는 신병들을 '정화하는' 잔혹한 고문 기술로 붉은십자군에서 명성을 얻었습니다. 가학적 성향의 이 마법사는 결국 언데드 역병에 걸려 무시무시한 해골이 되었습니다. 복수심에 불타는 탈노스는 이제 유령과 좀비를 이끌고 수도원의 묘지를 배회하며, 자신의 불경스러운 영역을 지나가려 하는 이를 모조리 공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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