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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리마 공성전

교전

  • 말코록 – 말코록은 호드의 판다리아 대장정을 선두에서 이끌었던 가로쉬의 가장 충직하고 믿음직스러운 부관이었습니다. 그런 그였기에, 대족장이 이샤라즈의 힘을 받아들일 지원자를 찾기 시작하자 당연히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섰습니다.
  • 쓰러진 수호자들 – 황금 연꽃과 음영파 수호자들은 오랜 세월 동안 영원꽃 골짜기를 지켜 왔지만, 이 골짜기를 잿더미로 만든 무시무시한 충격에 휘말려 모두 희생되고 말았습니다. 혼란에 빠진 그들의 영혼은 한때 자신들이 수호했던 장소에 머무르면서, 임무에 실패했다는 사실 때문에 계속해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장군 나즈그림 – 전 대족장 스랄 휘하의 그런트였던 나즈그림은 회색 구릉지와 해저 도시 바쉬르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빨리 진급하여 장군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호드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 명예와 의무라는 규율에 묶인 나즈그림은 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자신의 대족장을 지키기로 맹세했습니다.
  • 피에 굶주린 토크 – 원시 데빌사우루스가 우글거리는 괴수의 섬이 판다리아의 해안에서 발견되었을 때, 가로쉬는 부하들을 보내 가장 흉포한 종을 사로잡고, 이를 길들여 전쟁에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토크를 길들이기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오크 야수조련사가 토크의 이빨에 목숨을 잃었지만, 이 괴수의 피에 대한 굶주림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 잿빛너울 – 판다리아의 고대 거주민들은 생명을 주는 힘을 지닌 웅덩이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물을 보호하고 영원꽃 골짜기에서 생명을 길러내는 데 필요한 지하 수로를 건설했습니다. 하지만, 타락의 손길이 이 물을 뒤틀고 움직이게 하였고, 골짜기의 슬픔이 실체화된 비정상적인 존재, 잿빛너울을 만들어냈습니다.
  • 클락시 용장들 – 살아남은 아홉 명의 클락시바 용장은 깨우는 자와 함께 여제 셰크지르의 광기에 맞서 싸운 사마귀의 고대 영웅들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마귀들이 그렇듯, 이 용장들도 본능적으로 충성을 바쳐야 하는 존재가 따로 있습니다. 가로쉬가 이샤라즈의 심장을 발굴해내자, 용장들은 고대 주군의 속삭임을 따라 오그리마 지하에 있는 강철의 전당으로 향했습니다.
  • 코르크론 암흑주술사 – 하로옴과 칼드리스는 지금까지 수천 명의 주술사에게 항상 경건한 마음으로 정령들에게 속삭여 도움을 청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가로쉬의 병사들은 상대의 의사를 묻지 않습니다. 그저 "진정한 호드"의 이름으로 원하는 것을 차지할 뿐입니다. 암흑주술은 정령을 복종시키고 뒤틀어, 다 타버린 재와 타락한 물, 맹독성 공기로 바꿔버립니다.
  • 강철의 거대괴수 – 적을 위협하는 동시에 파괴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공포스러운 기계장치는 가로쉬가 새롭게 만들어낸 공성 무기 체계의 핵심입니다. 강력한 코르크론 전쟁 전갈의 모습으로 제작된 강철의 거대괴수는, 오그리마의 정문을 지키며 가로쉬의 진정한 호드에 도전하는 자들을 모두 짓밟습니다.
  • 공성기술자 블랙퓨즈 – 헬릭스 블랙퓨즈는 기계공학에 대한 조예와 그 빼어난 솜씨, 그리고 잔인함이라는 측면에서 진정한 호드의 기계공학자를 찾던 가로쉬를 만족시킨 유일한 고블린이었습니다. 모든 일에서 돈에 가장 높은 우선순위를 두는 블랙퓨즈는 자신의 창조물,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벌어들이는 금화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 때문에, 자신의 후원자이자 대족장인 가로쉬에게 자신의 운명을 걸었습니다.
  • 노루셴 – 일부는 이 티탄의 피조물 모습을 본따 모구 종족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노루셴은 판다리아 대륙의 가장 어둡고 위험한 비밀을 감시하고 막아내기 위해 이 대륙 깊은 곳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왔습니다.
  • 교만의 샤 – 일곱 번째 샤, 교만의 샤는 샤오하오 황제가 이 대륙을 안개로 감싸고 수천 년을 기다리는 동안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었던 짐이었습니다. 가로쉬가 이샤라즈의 심장을 깨웠을 때, 그의 오만함으로 인해 그 심장이 발굴된 방에서는 어둠의 힘이 실체화되었습니다.
  • 갈라크라스 – 전쟁군주 잴라는 황혼의 고원에서 가로쉬와 끈끈한 유대를 맺었고, 이후 그녀를 비롯한 용아귀 오크는 가로쉬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전쟁군주 잴라는 모든 용의 기원이었던 원시 비룡의 직계 자손이자, 공포스러운 하늘의 지배자인 갈라크라스의 등에 올라 오그리마의 해상 방어선을 지킵니다.
  • 가로쉬 헬스크림 – 그롬마쉬 헬스크림의 아들 가로쉬는 젊은 시절 아웃랜드에서 스랄을 처음 만났을 때, 아버지의 영웅적인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교만의 씨앗이 심어졌습니다. 가로쉬는 노스렌드에서 호드의 승리를 이끌고, 대족장이 되어 대격변의 혼돈 속에서 호드의 힘을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오크를 세계의 정상에 세우려는 그의 야망이 전 세계를 적으로 돌렸고, 결국 세상 모두가 오그리마를 향한 침공을 시작합니다. 가로쉬가 잔인한 미소와 함께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그곳에서 마지막 전투가 시작됩니다.
  • 판다리아의 전리품 – 광활한 판다리아를 바라보며, 가로쉬는 손때 묻지 않은 힘을 보았습니다. 이 대륙에서 대장정을 치르는 동안 가로쉬는 무기와 보물, 그리고 판다렌, 모구, 사마귀의 유물을 약탈했습니다. 이 전리품은 가로쉬의 지하 기지 깊은 곳에 있는 창고에 보관되어 있으며, 이를 지키는 것은 티탄이 만들어낸 것으로 보이는 신비한 장치입니다.
  • 갈라크라스 – 전쟁군주 잴라는 황혼의 고원에서 가로쉬와 끈끈한 유대를 맺었고, 이후 그녀를 비롯한 용아귀 오크는 가로쉬에게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전쟁군주 잴라는 모든 용의 기원이었던 원시 비룡의 직계 자손이자, 공포스러운 하늘의 지배자인 갈라크라스의 등에 올라 오그리마의 해상 방어선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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