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정보
스크린샷
동영상

에메랄드의 악몽

교전

  • 우르속 – 우르속은 야생 신 중 하나로, 펄볼그의 수호신이자 드루이드의 변신 능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존재입니다. 이 거대한 고대의 곰은 오랜 세월 동안 아제로스를 수호해왔습니다. 하지만 우르속이 회색 구릉지 제단에서 안식을 취하는 동안 세계는 점점 타락에 빠져들었고, 그는 자신의 존재를 잠식하고 왜곡하는 고통과 악몽 때문에 깊은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 니센드라 – 니센드라는 한때 세계수 샬라드라실을 지키는 녹색용군단의 일원이었습니다. 자비우스의 악몽이 세계수를 집어삼키고 타락시키자, 잠자던 수호자 역시 악몽에 먹히고 말았습니다. 이제 니센드라는 역병에 오염된 해골로 변해버린 채, 자신의 보금자리에 들어서는 어리석은 자들을 먹어 치울 뿐입니다.
  • 악몽의 용 – 안전을 위해 이세라가 에메랄드의 꿈을 맡는 동안, 가장 강력한 녹색용 무리가 아제로스와 통하는 네 개의 관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격변이 일어나기 전, 관문을 지키던 용들에게 타락의 징후가 보이기 시작했고, 지금은 용의 둥지가 악몽의 핵으로 통하는 길목이 되어 버렸습니다.
  • 자비우스 – 한때 강력한 마법사이자 아즈샤라 여왕의 수석 고문이었던 자비우스가 살게라스와 조약을 맺으면서, 군단은 최초로 아제로스를 침공할 수 있었습니다. 침공이 실패로 돌아가자 자비우스는 패배의 여파로 끔찍한 고통을 겪은 후, 알른의 균열 속에서 세계를 향한 복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악몽에 들어선 자들은 자비우스의 온전한 힘과, 기괴하고 거대한 그의 진정한 모습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 타락의 심장 일기노스 – 지금은 노쇠한 세계수의 안쪽 텅빈 공간에 일기노스가 머물고 있습니다. 악몽의 심장에 있는 공포 그 자체가 현실화된 존재인 일기노스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입니다. 이 타락의 총체는 지면에 촉수를 박고 영양을 흡수하며, 수많은 눈자루와 말단부를 지닌 흉물스러운 모습을 자랑합니다.
  • 엘레레스 렌퍼럴 – 엘레레스는 한때 변신의 대가이자 강력한 드루이드였습니다. 하지만 가장 가까웠던 동료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면서부터 어둠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이제 그녀의 의식은 악몽에 머무르며, 공포와 혼란, 증오의 실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 세나리우스 – 반신 세나리우스는 아제로스 드루이드의 시초이자, 가장 강력한 수호자 중 하나입니다. 발샤라의 숲에서 깊이 잠들어있던 그가 깨어났다는 것은, 악몽으로부터의 위협이 점점 더 심각해진다는 증거입니다. 그 암흑의 힘은 이제 세나리우스를 완전히 속박해, 그가 구원받을 수 있는 일말의 가능성도 앗아갔습니다.

음악


가이드

연관된 페이지들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