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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러진 손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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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흑마법사 네더쿠르스 – 한때 어둠달 부족의 주술사였던 네더쿠르스는 지옥 마법을 정복하기 위해 원소를 지배하던 자신의 힘을 버렸습니다. 악마의 힘을 손에 넣은 그는 어린 타락한 오크를 정신 및 육체의 극한까지 시험하고 고문하는 일에서만 기쁨을 얻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 전쟁인도자 오므로그 – 무자비하고 교활한 오므로그는 타락한 호드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투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 오우거의 머리 둘은 아주 간단한 문제를 놓고도 언제나 의견이 달라 티격태격 싸웁니다. 2년 전, 오므로그는 전쟁 중인 두 인격의 조화를 이룰 12단계 계획을 수립했지만, 그의 두 머리는 어느 단계부터 시작할지를 놓고 아직까지 다투고 있습니다.
  • 대족장 카르가스 블레이드피스트 – 으스러진 손 부족의 족장이자 타락한 호드의 대족장인 카르가스는 근대 가장 위대한 오크 영웅 중 하나입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양손을 모두 잃은 그는 그 자리에 전쟁 무기를 장착했습니다. 이는 그 부족의 으스스한 의식이었습니다. 적과 자신에게 고통을 가하면서 그가 느끼는 기쁨은 오크 중에서도 전설적일 정도입니다. 타락한 호드의 독재자로서, 그는 지옥불 성채의 강철 성벽 안에서 무자비하고 흉포하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냈습니다.
  • 혈투사 포룽 – 끔찍한 피가 흘러 넘쳤던 샤트라스 공성전 도중, 포룽은 도시 한 구석에 틀어박힌 드레나이 성기사의 자치구를 급습했습니다. 그는 혼자서 수호자들을 학살했지만, 큰 부상을 입고 이후 아제로스로 쳐들어 간 호드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이제 몸을 회복한 포룽은 지옥불 성채의 대족장 카르가스 블레이드피스트를 섬기며, 그가 놓쳐야 했던 영광스러운 전투를 재연하고 적의 피로 자신의 이름을 오크 역사에 남기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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