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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디르

교전

  • 악취나는 포식자 – 울디르 내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실험이 자행되었고, 그중에는 잔달라 주변의 숲에 거주하던 로아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실험에서 끔찍한 최후를 맞은 로아의 유해는 부적절한 방식으로 폐기되었으며, 울디르 내에 갇힌 암흑의 개체들이 기꺼이 그런 유해를 차지했습니다.
  • 그훈 – 티탄들은 울디르에서 고대 신을 상대할 방안을 찾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타락시키려는 고대 신의 끝없는 욕망을 대상으로 각종 실험을 하던 사이에, 티탄들도 미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그와 같은 욕망의 완벽한 현신이 생성되고 말았습니다. 그훈은 부패하고 썩어가는 질병 그 자체로, 숙주가 소멸할 때까지 끝없이 오염을 퍼뜨리는 기생충입니다.
  • 벡티스 – 타락한 피의 역병은 수많은 트롤을 희생시키고 잔달라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시기의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울디르 내의 피조물은 이 질병을 연구하여 치료제를 만들어 내려 했지만, 오직 대상을 고립시키고 박멸하는 것 외에는 달리 방도가 없다는 걸 알아냈을 뿐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시설의 안전 장치가 붕괴되면서 이 역병 또한 그훈의 혈액 견본과 뒤섞이고 말았으며, 그렇게 새로운 희생자를 찾아 헤매는 굶주린 개체가 탄생했습니다.
  • 마더 – 울디르의 티탄 감시자에게는 고대 신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도록 끈기와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부여되었습니다. 시설의 많은 부분이 붕괴된 지금도 이 감시자의 작동 규약은 온전한 상태입니다. 마더는 오염된 피실험체에게는 도움을 받지 않으니 주의하십시오.
  • 탈록 – 티탄 감시자는 수많은 방어 설비를 구축하여 이곳 시설에 외부 세력이 침입하는 상황을 감시하고 적을 제압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방어 설비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피조물인 탈록은 이 지역 내에 나타나는 타락의 징후를 포착하여 무자비하게 제거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천 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면서 내부 방어도 약화되기 시작했고, 탈록 자체가 오염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느조스의 전령 제크보즈 – 세계의 분리 직후에 암흑 전령이 잔달라 해안에 나타나, 고립된 부족을 느조스의 지배 아래로 이끌었습니다. 제크보즈는 이들을 유인하고, 매수하고, 회유하고, 타락시키고, 간단히 처치해 버릴 수도 있었지만, 울디르의 방어 체계와 맞서 이겨낼 준비는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결국 제크보즈는 붙잡혔고, 연구되었고, 분해된 후 티탄의 기록실에 보관되었으며, 그곳에서 탈출할 기회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종결자 미스락스 – 종결자 미스락스. 망각을 부르는 자. 세스랄리스의 학살자. 임무를 완수하면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주인의 곁으로 돌아가 다음 명령을 기다릴 뿐입니다.
  • 부활한 줄 – 한때 잔추리 의회의 자랑스러운 지도자이자 잔달라 국왕들의 최고위 고문이었던 줄은 가장 위대한 예언자라는 칭송을 받았습니다. 이제 이 어둠예언자는 왕 라스타칸을 배신하고 진정한 트롤 제국이 다시 한 번 세계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록 그 대가가 혈신 그훈에게 복종하는 일이라고 해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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