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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동굴

교전

  • 여군주 아나콘드라 – 스칼렛리프는 나랄렉스가 불모의 땅으로 가려 할 때 가장 먼저 자원했습니다. 스승의 악몽에 스칼렛리프의 정신은 산산조각이 났고, 젊은 조수였던 그녀는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아제로스의 미래에 사악한 파충류의 힘을 퍼뜨릴 꿈을 꾸고 있습니다.
  • 군주 코브란 – 자락슬라는 동물의 형상을 활용하는 기술로 세나리온 의회의 드루이드 사이에서 명성을 얻었지만, 통곡의 동굴의 부패로 그 독특한 능력도 왜곡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자락슬라는 치명적인 뱀의 형상을 완성했고, 새로 발견한 이 포악한 힘을 잘 드러내는 코브란이라는 이름을 스스로에게 붙였습니다.
  • 군주 피타스 – 나랄렉스의 어릴 적 친구인 전사 아린은 드루이드의 가르침을 빠르게 터득했지만, 통곡의 동굴의 부패에는 저항하지 못해 제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린은 피타스라는 이름을 얻었고, 자신의 놀라운 근접전 기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드루이드의 기술로 침입자들을 격파합니다.
  • 크레쉬 – 오래전부터 통곡의 동굴을 배회하던 이 거대 거북은 강인한 정신력을 지니고 있어 나랄렉스의 잔혹한 악몽에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태평한 기질에 속으면 안 됩니다. 크레쉬는 자신의 거대한 등딱지를 훔치려는 모험가들을 수없이 좌절시켰습니다.
  • 스컴 – 스컴이 처음에 통곡의 동굴로 갔던 이유는 불모의 땅의 혹독한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였습니다. 동굴에 살던 대부분의 다른 동물들처럼, 스컴 역시 금방 부패에 굴복해 버렸습니다. 이제 구제할 길 없는 강력하고 무자비한 야수로 변해버린 스컴의 혈관에는 그를 이런 야수로 변신시킨 암흑의 마력이 흐르고 있습니다.
  • 군주 서펜티스 – 송곳니의 드루이드 지도자인 군주 서펜티스는 한때 나랄렉스의 수제자였습니다. 그의 비극적인 몰락은 나랄렉스 같은 샨도, 즉 "명예로운 스승"이 되고자 하는 욕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광기가 뿌리를 내리자, 서펜티스는 동료들을 자기편으로 모아 송곳니의 드루이드를 조직했습니다.
  • 영생의 베르단 – 나랄렉스가 통곡의 동굴에 오기 전까지는 이 생명체에 대해 아는 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영생의 베르단은 동굴의 원래 수호자로 보이며, 자신의 고향에 들이닥친 부패를 피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베르단은 미친 드루이드들과 동맹을 맺고, 무단 침입자에 맞서 자신의 영토를 지키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걸신들린 무타누스 – 드루이드 나랄렉스의 뒤틀린 정신 중에서도 가장 어두운 구석에서, 에메랄드의 꿈을 더럽히는 부패가 나랄렉스의 숙적인 멀록의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무타누스로 알려진 이 괴물은 현실 세계에서 실체가 되어, 악몽의 손아귀에서 나랄렉스를 해방시키려는 자를 닥치는 대로 집어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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